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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종이는 미디어다. 온라인에서 일하다보면 검색광고 최적화 콘텐츠 로하스 등 자주 듣는 표현이 있다. 미디어믹스란 표현도 많이 듣는다. 고객보다 부서명에 걸맞게 고객보다 부서명에 갇혀 일했나

분명 종이는 미디어다. 온라인에서 일하다보면 검색광고 최적화 콘텐츠 로하스 등 자주 듣는 표현이 있다. 미디어믹스란 표현도 많이 듣는다. 고객보다 부서명에 걸맞게 고객보다 부서명에 갇혀 일했나 반성하게 되는 문단이 있어 기록해본다. 이 문단은 하라켄야 지음 ‘백’이란 책에서 배웠다. 만약 미디어믹스와 미디어의 본질에 대해 고민 있으신 분이라면 “종이는 하얗다.”로 시작하는 사진의 문단을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맞다! “분명 종이는 미디어다. 그리고 본질은 인간의 창조성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충동을 얼마나 자극하고 고무시키는가 하는 점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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