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인사이트] **직장인의 전문성은 '비즈니스에 준하는 직무 경험'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고, 그 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따라 '가능성'이라는 말로 표현 가능합니다.
[커리어 인사이트] **직장인의 전문성은 '비즈니스에 준하는 직무 경험'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고, 그 안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따라 '가능성'이라는 말로 표현 가능합니다. #1. 저는 비즈니스에 대해 글을 쓰고, 말을 하고, 관련 고민을 가진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찾으며, 그 문제에 적합한 해법을 다시 말과 글로 전하는 일을 합니다. 제가 가진 전문성을 위와 같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직업적으로 보면, 컨설턴트, 코치 등으로 불리는 거죠. 단, 분야와 연관된 영역이 있고, 이를 입증할 수 있는 스킬과 테크닉이 있는 겁니다. #2. 많은 직장인 분들이 자신의 전문성에 대하여 '명확한 자기 표현'을 하지 못하십니다. 자신이 속한 직장, 그 속의 맡고 있는 포지션(명)과 일을 한 기간 등이 끝입니다. 그 이상으로 자신을 드러내는 법을 잘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크고 작은 손해가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회사내 혹은 회사를 옮겨 연봉 협상할 때... 연봉협상할 때, 일정 기간 혹은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성장 추이, 과정 등을 통해 '내가 성장한 내용'에 대해 미리 준비한 문서, 말, 글 등이 있다면, 그래도 조금은 '나에게 유리한 논리'를 펼칠 수 있지 않을까요? -내/외부로 여러 제안을 하거나, 그 제안 받은 내용을 수용할 때... 직장인에게도 기고 및 강연을 포함, 여러 제안이 갈 수 있습니다. 그 제안을 수용하는 과정에 자세한 나의 프로필(이력)+@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는 누군가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도 마찬가지죠. 공적으로 만난 사람, 그 사람과 새로운 일을 하고자 할 때는 하게 될 일과 그 일을 할 만한 충분한 자격을 갖추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을 겪어 본 사람은 알 겁니다. 여기서 나를 '잘 어필하면, 다음에 더 크고 좋은 기회'가 온다는 것을 말이죠. 그런데, 그건 쉽고 빠르게 정리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시로 생각하며 다듬어놔야죠. #3. 그래서, 전문성은 나를 드러내거나, 나만이 가진 일종의 '가능성'을 뜻합니다. 단, 내가 포함된 시장과 업계, 그 속의 특정 기업 속 주로 하고 있는 직무 및 업무상의 경험이 '1)현재의 가능성'을 뜻합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고, 그건 조직과 나에게 어떤 가치와 의미를 지니며, 다수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이 정리되어 있는 것"이겠죠. 한마디로 정리하면, "저는 ( )을 할 수 있어요. 또는 잘 할 수 있어요."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한 가지를 덧붙이라고 말합니다. 커리어상 어떤 지향점을 갖고 있는지 밝히는 '2)미래 지향 가능성'입니다. 조직은 성장하려는 사람을 좋아해요. 조직의 성장과 더불어 개인의 자발적 성장 노력도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따라서, 확고한 성장 의지가 있다는 것을 (필요할 때마다) 밝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그럼, 그 미래에 공감하며, 함께 만들려는 누군가가 손을 뻗어 같이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할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