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닉은 회사의 빠른 성장 단계에서 허슬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꼭 꺼야 할 불을 끄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 것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불을 끌 수 있었던 기회는 분명
캘러닉은 회사의 빠른 성장 단계에서 허슬하는 것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꼭 꺼야 할 불을 끄지 못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 것이 문제가 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불을 끌 수 있었던 기회는 분명히 여러 번 있었지만 허슬이라는 미명 하에 그 기회를 무시하고 지나쳐버린 셈이죠. 우버는 조직문화 차원에서 불을 끄고 갈 수 있었던 여러 단계가 있었습니다. 회사는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과를 내야 한다는 것만 최우선으로 삼는 조직 문화가 팽배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