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똑똑하게 성장하기 💬 읽어본 아티클 "나 자신을 관리하는 법: 어떻게 나만의 강점과 약점을 측정할 수 있을까?" "Managing Yourself: How to Cali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똑똑하게 성장하기 💬 읽어본 아티클 "나 자신을 관리하는 법: 어떻게 나만의 강점과 약점을 측정할 수 있을까?" "Managing Yourself: How to Calibrate Your Own Strengths and Weaknesses" ✍아티클을 요약해보면... ▶내가 조직에 가치가 없는 사람같고 나의 실적이 나의 노력이 아닌 그저 운에 기반했다고 위축이 드는 현상을 "Imposter Syndrome / 가면 증후군" 이라 합니다. 그리고 학교든 회사든 사람들은 종종 이 증후군을 겪으며 불안감을 느낍니다. ▶Imposter Syndrome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 01. 냉정하게 자기 자신을 깊게 바라보기 계속 불안함에 빠져 감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자기 객관화를 해보면서 나 자신에 깊게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나의 강점, 잘하는 영역, 놓치는 영역 등을 적어나가다 보면 정확하게 나의 업무 스타일을 알 수 있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02. 팀원들에게 물어보기 앞서 자기 스스로 자신에 대해 물어봤다면, 이젠 같이 일하는 팀원들게 물어보세요. 팀원들의 피드백을 통해 내가 놓쳤던 나의 강점을 살리고 나의 약점을 극복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Tip. 팀원들에게 막상 피드백을 받으려면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을텐데요 (주니어인 저는 그렇습니다..) 아티클에서 화자가 첨부한 질문을 바탕으로 피드백을 물꼬를 터볼 수 있을 거 같아 공유합니다. - 제가 어떻게 하면/ 어떤 기회를 통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까요? - 제가 성장을 하는 데에 방해가 되는 요인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 제가 일하는 포지션에서 필요하다 생각하는 역량들과 그 역량들을 기준으로 저는 어느 정도에 속해있을까요 (1-5로 매겨본다면) 🙌같이 해봐요 01. 내가 생각하는 나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나열해보기! 02. 팀원들에게 나의 장단점, 업무 스타일, 개선점에 대해 깊게 이야기해보기! 03. 자기 객관화 & 팀원 피드백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 개선할 계획 구체적으로 짜기! 👀마무리 주니어이자 인프피인 저는 종종 Imposter Syndrome을 겪는데요. 감정적으로만 고민하고 -> 막상 이걸 해결할 구체적인 해결책을 떠올리지 않으니 다시 불안해하는 악순환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잠시 답 없는 불안에서 벗어나 객관적으로 내 자신을 바라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세우고 실행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