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벤을 업무환경으로 만들고, 여행하며 `어디서든 개발할 수 있는 클라우드 개발환경` https://www.gitpod.io/ 을 개발하고 있는 분의 블로그 재밌다. 차에 통신사별 네트워크 연결하고

벤을 업무환경으로 만들고, 여행하며 `어디서든 개발할 수 있는 클라우드 개발환경` https://www.gitpod.io/ 을 개발하고 있는 분의 블로그 재밌다. 차에 통신사별 네트워크 연결하고 본딩해서 사용하는 글도 있는데, 완전 멋진 분. :heart: thin client라는 글들이 최근에 많이 보이는데, https://github.com/features/codespaces 처럼 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원격에 구성하고, 로컬은 터미널용으로만 사용하는 분위기가 조금씩 확산되는 것 같다. 블로그 글들 보다보면, thin client 에서 thick client 로, 다시 thin client로 이런 트렌드가 계속 돌고돈다고...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