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언니의 문제 발견 내러티브 작성법] 👉 아마존의 6페이저 작성법과 매우 유사 (순서파괴 164~178p) 👉 특히 FAQ 항목을 보고 알아차릴 수 있었다 👉단, 아마존에서 강조한 '핵심규
[강남언니의 문제 발견 내러티브 작성법] 👉 아마존의 6페이저 작성법과 매우 유사 (순서파괴 164~178p) 👉 특히 FAQ 항목을 보고 알아차릴 수 있었다 👉단, 아마존에서 강조한 '핵심규범'에 대한 내용은 상대적으로 축소됨 (5번 항목 '동료들 입장에서 FAQ를 써보기' 로 대체된 듯) 1. Problem - 고객의 문제로부터 시작했는지? - “고객은 0000 문제를 겪고 있다”라고 첫 문장을 시작할 수 있는지? 2. Solution - 이 자리에 고객이 있다면 솔루션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을지? - 고객이 궁금하지 않도록 실행 로드맵(일정)을 러프하게라도 보여줄 수 있는지? 3. Benefits - XYZ 가설을 이용해서 설명할 수 있는지? (X: 우리는 얼마나 큰 조작, 표적 시장의 몇 퍼센트를 차지할 수 있나? / Y: 우리의 표적 시장은 무엇인가? / Z: 표적 시장은 우리 제품에 어떤 식으로, 정확히 어느 범위까지 호응할까?) 4. FAQ - 고객 입장에서 FAQ를 써보기 - 어떻게 시작하나요? (예: 이 기능을 강남언니에서 어떻게 발견할 수 있나요?) - 어떻게 주요 경험이 완성되나요? (예: 환불되나요?) - 문제가 있을 때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사용 경험은 어떤가요? (예: 관심 없을 기능인데 계속 노출이 되나요?) 5. 동료들 입장에서 FAQ를 써보기 - 이것이 고객 경험의 기준을 어떻게 향상할 수 있는지? - 왜 이 고객 문제/기회가 현재 중요한 것인지? - 이것이 전체적인 강남언니 경험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어떻게 통합될 수 있나요?) - 내부적으로 논의가 유발될만한 사항은 무엇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