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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쓸모 없는 물건들을 버리다 사실 몇 번 사용하지 않은 고장난 시계를 버렸다. 나는 주로 애플워치를 착용하기에, 먼지가 수북히 쌓인 시계는 쓸모가 없어져버린 것이다. 엔틱한 감성의 시계는 세상

최근 쓸모 없는 물건들을 버리다 사실 몇 번 사용하지 않은 고장난 시계를 버렸다. 나는 주로 애플워치를 착용하기에, 먼지가 수북히 쌓인 시계는 쓸모가 없어져버린 것이다. 엔틱한 감성의 시계는 세상에 공개되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위말하는 힙한 아이템이 되었다. 사람들은 그 시계를 구하기 위해 윗돈에 거래를 하기도 하며, 자랑의 요소가 되었다. 쓸모는 유행인걸까, 쓸모가 많은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그(그녀)를 원한다. 더욱 함께 하길 말이다. 쓸모가 없는 사람은 사실 사람들이 잘 모른다. 관심이 없기에 시장도, 사람도 좀 더 호감이 가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재화나 용역에 쓸모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기 마련이다. 존재로서의 인정을 받기 위해선, 행위로서의 성과가 나를 쓸모있는 사람으로 만들게 될 것 이다. - 브런치의 글을 보고,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네요😟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저에겐 아쉽지만 쉬어가는 길은 없더라고요, 더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오는 것만 배운 것 같아 더 달릴 수 있길 응원하며 좋은 글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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