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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네이버' 유치한 저력은] "스튜디오드래곤은 설립 후 130여개의 작품을 제작한만큼 이미 많은 노하우가 쌓여있다. 국내를 벗어나 일본, 미국 등으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

[스튜디오드래곤, '넷플릭스·네이버' 유치한 저력은] "스튜디오드래곤은 설립 후 130여개의 작품을 제작한만큼 이미 많은 노하우가 쌓여있다. 국내를 벗어나 일본, 미국 등으로 시장을 넓혀나가고 있는 것이다. 다만 CJ ENM이 최근 신설한 'CJ ENM 스튜디오스'의 등장도 변수가 될 수 있다. 해당 법인은 OTT 플랫폼 중심의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둔다고 발표했지만 스튜디오드래곤이 동시상영장 뿐 아니라 오리지널도 제작하는 만큼 영역이 다소 중첩될 수 있다." ---- 고퀄리티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튜디오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스튜디오의 경쟁은 더 점점 커질 것이고 살아남는 스튜디오는 콘텐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설 것이다. 이미 그러고 있지만 더더욱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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