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가격일 때 회사가 거두는 이익, 아니 잃는 이익. 일하다보면 가장 이슈가 되는 가격! 그리고 예민하게 들어야하고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표현 “싸게 팔지 마라.” “싸게팔아서.” “최저가여서” “
단일가격일 때 회사가 거두는 이익, 아니 잃는 이익. 일하다보면 가장 이슈가 되는 가격! 그리고 예민하게 들어야하고 조심스럽게 해야하는 표현 “싸게 팔지 마라.” “싸게팔아서.” “최저가여서” “가격매칭으로”.. “비싸서”.. 그럼 언제어디서나 단일가격은 괜찮나? 이익이란 무엇인가란 책을 보다 회사일을 오래하게 되고 회사일에 익숙해짐에 잊고 있었던 가격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 기록과 공유해본다. 가격과 판매량이 선형이라는 조건이지만 현실에서도 비슷한 것 같다. 만약 비슷하지 않더라도 일하는 사람이 그리 믿고 일하기에 이 표를 통해 반성해본다. 가격을 싸게 팔지마라 덕에 정상가라는 가격미만 나쁘고 정상가라는 가격이면 잘했고 정상가라는 가격보다 높으면 .. 그런데 단일가격이 아닌 차별화된 여러가격이 있는데.. 암튼 반성한다. “삼각형으로 표시된 잠재이익의 더 많은 부분을 얻으려면, 차별화된 여러 가격이 필요하다. 이런 차별화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너무 다양해서 다 담을 수 없어 중략하지만, 책의 저자가 강의 때 설명해준 사례를 소개한다. “같은 생수지만, 슈퍼에서 편의점에서 산 입구에서 산 정상에서 파는 가격은 다르다. 생수의 속성은 변함없는데.. 그렇다고 소비를 강요하지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