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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대전! 신메뉴나 주력메뉴로 소비자를 공략하는 게 아니라, 아예 본인들을 사달라는 버거업체들의 구애가 열리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버거킹, KFC에 이어 맘스터치까지 M&A 매물로 나왔다는

버거대전! 신메뉴나 주력메뉴로 소비자를 공략하는 게 아니라, 아예 본인들을 사달라는 버거업체들의 구애가 열리고 있습니다. 맥도날드, 버거킹, KFC에 이어 맘스터치까지 M&A 매물로 나왔다는 기사입니다. F&B 전문가는 아니고, 제대로 파 본 것은 아니지만 일상 경험으로 궁금한 건 이렇게 버거업체들이 계속 매물로 나오고 팔리고 또 이러는 것은 1. 프랜차이즈 외식산업의 한계 - 비단, 버거 뿐만 아니라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커피, 한식 브랜드도 겪는 일이죠 - 그럼에도 치킨은 여전히 치열한 전쟁 중 2. 햄버거에 대한 기호 저하 - 근데, 수제 버거나 하이앤드 버거는 좀더 양호한 상황 - (바스나 쉑쉑 등등...) 3. 그럼에도 여전히 재무개선 등등으로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여력 을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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