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일 배송 -> 물류망을 직접 관리하면서 더 빠르게 배송해서 고객 경험 개선은 맞음. 다만, 그만큼 비용이 올라감. 그렇다면 이제 오늘의집이 구축한 물류인프라르 공유하거나 -> 쿠팡식 혹은 그
익일 배송 -> 물류망을 직접 관리하면서 더 빠르게 배송해서 고객 경험 개선은 맞음. 다만, 그만큼 비용이 올라감. 그렇다면 이제 오늘의집이 구축한 물류인프라르 공유하거나 -> 쿠팡식 혹은 그 인프라로 PB 상품을 더 팔거나 (이마트만 봐도) 둘 중 하나로 귀결됨. 해외 진출은 이 물류망을 쓸 수 없기 때문에 인프라 활용에 있어선 오히려 낙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