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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마 1기 - 뷰티마케팅 육성아카데미를 만든 이유 뷰마의 취지는 간단하다. 나를 깨우는것이다. 트렌드 조사? 조사해서 뭘할라고? 조사가 아니라 트렌드에 흐름을 타야한다. 그럴라면 사람들에 오감과

뷰마 1기 - 뷰티마케팅 육성아카데미를 만든 이유 뷰마의 취지는 간단하다. 나를 깨우는것이다. 트렌드 조사? 조사해서 뭘할라고? 조사가 아니라 트렌드에 흐름을 타야한다. 그럴라면 사람들에 오감과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고정관념의 탈피가 필요하다. 과거를 사는 사람들이 되지말자.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 되는게 이번기수에 목표이다. 뷰티마케팅? 정의가있을까? 나도 아직도 연구중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한테 물어본다. 나보고 전문가라고 부른다. 하지만 난 한번도 나를 전문가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다. 아니 전문가 인척은 해봤다. 전문가의 정의는 무엇인가? 소크라테스의 말이 생각이 난다. 내가 전문가가 아닌걸 내가 안다는거 그거하나는 다른사람들보다 나은거라고 믿는다. 한분야에 오래일했다고 전문가라고 할수있을까? 멘토가 될것인가? 꼰대가 될것인가? 여러가지 기준점이 있지만 미래를 상상하면서 만들어가보자. 분명 2차산업시대에는 그랬다. 하지만 현재는 4차산업시대이고 AI가 도입이 되고있다. 하지만 대량생산 대량판매에 익숙한 전문가놀이를 하는 사람이 많은거같다. 2차산업시대에 생존했던 방식과 지금의 생존방식은 너무나도 다르다. 인류의 진화방식중에 앞으로는 편의성과 즐거움으로 산업이 발달할거라고 예상이된다. 2차산업시대 사람들은 놀방법을 모를것이다. 그럼 어떻게 4차산업혁명시대에 자기 아래 친구들을 가이드하고 가르칠것인가. 정신차릴 필요가있다. 3차산업시대 인터넷을 넘어 AI 관련된 새로운 기술도입과 시야확장을 해야한다. 뷰티마케터도 2차산업시대에 비포앤애프터의 마케팅의 탈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시야를 확장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그래서 뷰티마케팅 육성아카데미를 오픈하려고한다. 정답은 없다. 나의 경험은 경험일뿐 나의 역할은 멘토링이다. 이번 첫기수의 골은 얼마나 그들이 오픈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을지 그리고 그들의 꿈의 크기와 확장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어 줄것이다. 스스로 배워야한다. 과제도 있을것이다. 최대한 오감을 활용해서 내가 느끼는데로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쳐줄것이다. 그동안 자료찾는방법, 리서치 하는방법등 전통적으로 했었던 방법을 다 버려야한다. 기존에 했었던 마케팅 성공방정식이 오늘 통하지 않으면 버려야한다.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보자. 2029년 일론머스크가 화성에 가는 목표를 잡았는데 과연 화성에 가는 우리는 어떤 뷰티케어를 하고 있을까? 이런 상상부터 시작하는게 너무나도 가슴이 뛴다. 언제까지 올리브영에 억매이고 있을텐가. 언제 까지 니네제품이 좋다고 이야기할건가. 언제까지 비포앤에프터 사기마케팅을 할생각인가. 같이고민해보자. 나를 깨우고 싶은가? 더 재미있는 삶과 일 밸랜스를 맞추고 싶은가? 그럼 지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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