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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재패한 한국 커피 시장에 2020년 9월, 서울 합정동에 작은 에스프레소 바로 시작한 오우야(ouya)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삼킬 때 나오는 “오우야”와 같은 탄성을 선사하고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재패한 한국 커피 시장에 2020년 9월, 서울 합정동에 작은 에스프레소 바로 시작한 오우야(ouya) 뜨거운 에스프레소를 삼킬 때 나오는 “오우야”와 같은 탄성을 선사하고자 하는 그들만의 브랜딩 전략 “단순히 어떤 제품을 만드는 것과, 그것의 상징이 되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예를 들어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하는 카페는 많지만 ‘스페셜티 커피’라는 키워드를 나만의 것으로 소유한 브랜드는 아직 못 봤다. 즉 커피 씬에는 브랜드다운 브랜드가 등장하지 않았다고 봤다. 스타벅스, 블루보틀보다도 강한 상징성을 확보한 브랜드를 커피 씬에서 만들고자 노력 중이다. 그 아이템으로 택한 것이 ‘산미 없는 커피’다.” “일종의 ‘도장 깨기’ 경험을 주고 싶었다. 브랜딩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지속 가능성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새로움이 없으면 쉽게 질린다. 그래서 공간에선 오우야만의 통일성을 유지하되, 메뉴에서 바리에이션을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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