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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시작점💪] 🗞️ Key Point 01. 조종을 하며 1,000번이 넘는 착륙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착륙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돌풍, 비행기의 무게 등에

[도전,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시작점💪] 🗞️ Key Point 01. 조종을 하며 1,000번이 넘는 착륙을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착륙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돌풍, 비행기의 무게 등에 따라 다른 착륙들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2.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목표를 200% 설정합니다. 그러면 실패하더라도 150%까지 갑니다. 03. 도전의 가장 큰 적은 경험하지 않은 자들의 조언입니다. 04. 인생의 기회는 내 적극성에 비례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회는 300번, 3000번도 더 올 수 있습니다. 05. 확실한 건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Insight ✔️ 삶은 비행기의 이착륙과 같습니다. 1,000번이 넘는 착륙이 모두 달랐다는 오현호 파일럿님의 이야기가 유독 와닿았던 이유는 제 삶과 닮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인물은 한 번도 똑같았던 적이 없습니다. 여러 환경들, 사람들에 의해 끊임없이 변하고 또 성장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다양한 경험에 뛰어들며 조금씩 변화하고 성장할 것입니다. ✔️ 이 영상을 보며 도전이 무엇인지 다시금 곱씹어볼 수 있었습니다. 도전은 바로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돌이켜보면 제 인생은 그 누구보다 평범했으며, 스스로도 보수적인 길만 걸어왔습니다. 학교를 열심히 다니며 학점을 챙기고, 대외활동도 착실히 해온 한 명의 학생일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길에 '왜?'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그 어느 활동에도 명확하게 답변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저 취업을 위한 활동이라고 생각하며 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도대체 내가 어떤 목적을 위해 사는 사람인지, 그리고 과연 나는 누구인지라는 큰 의문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정말 크게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 그러나 초창기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들어가 코로나19 극복을 목표로 일을 하게 되면서, 저는 기존의 제 세계를 깨고 새로운 세계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가 이렇게 끈기 있는 사람인지, 열정을 가진 사람인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원대한 목표를 꿈꿀 때 얼마나 큰 힘을 내며 능동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인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스스로 끊임없이 새로움에 직면할 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욱 명확히 알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여전히 저는 제 자신을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경험을 통해 수동적인 환경보다 능동적인 환경을 즐기는 사람임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를 더 잘 알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경험 속에 저를 놓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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