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는 정말 1위인가?] 야놀자는 PR, 공격적인 인수로 여기어때에 비해 1등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하지만 MAU 트렌드는 의외로 여기어때와 다르지 않다. 야놀자가 MAU 324만(2021)으
[야놀자는 정말 1위인가?] 야놀자는 PR, 공격적인 인수로 여기어때에 비해 1등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하지만 MAU 트렌드는 의외로 여기어때와 다르지 않다. 야놀자가 MAU 324만(2021)으로 여기어때보다 약 1.2배 정도 많은 수준이다. 최근에는 격차가 줄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신뢰도 60%). 전체 매출(2021)은 야놀자가 여기어때보다 1.7배 정도 많지만, 플랫폼분야는 야놀자 2572억, 여기어때 2049억으로 1.25배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MAU 차이와 유사하다). 오히려 성장세는 야놀자는 30%, 여기어때 60%로 여기어때가 2배가량 빠르다. 야놀자는 플랫폼으로서는 아직 압도적인 1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들어서 야놀자는 다양한 상품에 집중하고, 여기어때는 해외에 집중한다고 한다. 플랫폼으로서는 역전의 가능성도 아직 남아있을 수 있다. 물론 야놀자는 여기어때 대비해서 호텔 운영 시스템(PMS)을 다양하게 가지고 있고, 인터파크, 데일리호텔, 트리플들 공격적인 인수로 수평/수직확장의 길이 더 다양하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