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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나 만들기'의 실존 인물 범죄자 애나 델비, NFT 출시] "넷플릭스(Netflix)의 '애나 만들기(Inventing Anna)'의 실존인물인 애나 델비(애나 소로킨)가 전세계적으

[넷플릭스 '애나 만들기'의 실존 인물 범죄자 애나 델비, NFT 출시] "넷플릭스(Netflix)의 '애나 만들기(Inventing Anna)'의 실존인물인 애나 델비(애나 소로킨)가 전세계적으로 사기꾼으로 자리한 그녀의 이미지를 바꾸려는 시도로 '리인벤팅 애나(Reinventing Anna)'라고 명명된 NFT 컬렉션을 첫 출시했다." " 소로킨의 NFT 보유자는 소로킨으로부터 개인 물품과 그녀가 그린 그림을 받게될 예정이며 10개의 골드 에디션이 무작위로 발행되어 각 보유자에게는 소로킨과의 일대의 통화가, 3명의 플래티넘 에디션 보유자는 그녀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요즘은 유명세만 있으면 뭐든 상관없다 파 인간형이 많이 보이죠. 원래도 있었겠지만 다양해진 돈벌이 수단으로 더 자주 보이는 느낌입니다. 자극적인 건 뭐든 모두의 콘텐츠 돈벌이 땔감으로 쓰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녀가 혼자 NFT를 만든 건 아닐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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