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직방이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마무리했다.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하나금융투자 등이 투자에 나섰다. 투자 규모는 1000억원 안팎이다. 올해 초 시장에서 예상한 200
#직방 직방이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를 마무리했다. IMM인베스트먼트, KDB산업은행, 하나금융투자 등이 투자에 나섰다. 투자 규모는 1000억원 안팎이다. 올해 초 시장에서 예상한 2000억~3000억원을 하회하는 수치다. 직방은 30일 2019년 이후 3년 만에 대규모 투자(1000억원대)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직방은 이번 투자에서 2조5000억원 규모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올해 초 시장에서 예상됐던 직방 프리 IPO 조달 규모는 2000억~3000억원이다. IPO 시장이 불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자산 하락기에 접어 들면서 투자자들이 보수적으로 스탠스를 조정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