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 247] 최근에 또 새로운 창업자 여러분을 만나뵐 기회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어떻게 렌딧에서 일하게 됐어요? 스타트업에서 홍보담당은 어떻게 언
[꼬날의 커리어리 - 247] 최근에 또 새로운 창업자 여러분을 만나뵐 기회가 있었는데요. 대부분 이런 질문들을 많이 하세요. "어떻게 렌딧에서 일하게 됐어요? 스타트업에서 홍보담당은 어떻게 언제 뽑는게 좋을까요?" 아마도 제가 이제까지 일했던 회사들마다 굉장히 굉장히 초기에, 직원이 10명도 안될 때 입사해서 일을 시작한 홍보담당이었기 때문에 더 궁금해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러게 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다녔던 거의 모든 회사들에서 그랬는데, 그 때 마다 반드시 계기는 있었어요. 공통점은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었다는 것!! 어느날 체스터님( Chester Jungseok Roh), 준표님( JP (Joonpyo) Lee), SJ ( Sungjoon (SJ) Kim) 가 이런 기회를 주셨던 것인데, "약간 이런 행운이 나에게!! " 같은 일들이었던 것 같아요. 😆 늘 많이 생각해요. 갑자기 찾아왔던 행운의 순간들과 그리고 제가 그 행운을 잡았던 그 날들!! - 인연은 우연처럼 찾아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