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 248] 2021년 12월 31일 밤에서 2022년 1월 1일로 넘어오던 새벽에 쓴 브런치 글. 올해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을 4가지로 썼었네요. 1️⃣ 저널링.
[꼬날의 커리어리 - 248] 2021년 12월 31일 밤에서 2022년 1월 1일로 넘어오던 새벽에 쓴 브런치 글. 올해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을 4가지로 썼었네요. 1️⃣ 저널링. 다양한 방법으로 부지런히 기록 남기기. 2️⃣ 렌딧맨들의 이야기 남기기 3️⃣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운동쌤 만나기 4️⃣ 엄마랑 카페 투어 하기 였는데, 1번과 3번은 잘 하고 있고, 2번은 5월 6월 들어서 시작해서 7월부터 본격적으로 달려보려고 생각 중. 4번은 잘 못하고 있네요. 🫥 엄마 미안 .. 7월 1일을 4분 남기고 상반기를 돌아보며 하반기의 화이팅을 다져봅니다. 화이팅!!!! 😆👆🏻😘🏌️💪🏻 - 2022년에도 여전히 열심히 하고 싶은 일 4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