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고객이 있는 곳을 여기저기 찾아 떠나야한다] 마케팅이란 고객과 브랜드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좋은 브랜드여도 고객에게 닿지 않으면 그 브랜드는 쓸모없어지기 마

[고객이 찾아오게 만드는 것도 좋지만, 고객이 있는 곳을 여기저기 찾아 떠나야한다] 마케팅이란 고객과 브랜드를 이어주는 매개체이다. 좋은 브랜드여도 고객에게 닿지 않으면 그 브랜드는 쓸모없어지기 마련이다. 브랜드가 혼자 소리를 낼 수 있다. 하지만 그건 어느정도 한계가 있고 정말 정말 정말 혹시나 가능한 경우는 브랜드 런칭 전부터 사람들을 끌어모은 후에 브랜드가 세상에 내던져졌을 때나 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다들 마케팅을 활용하여 고객들에게 "나 이런 브랜드에요, 난 이런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를 명함을 들고 다니며 이사람 저사람에게 건네는 일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면 이제는 어떤 매체에 내가 원하는 고객이 있는지도 잘 생각해보아야한다. 예를들어 우리 브랜드를 찾아올 거라고 예상되는(?) 타겟이 1020이다. 다소 낮은 연령층인데 광고를 네이버 밴드,카카오스토리에다가 송출한다. 그리고 나 이런 브랜드에 이런 제품이에요~를 말한다. 그럼 컨텐츠 발신에 대한 매력도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 마치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처럼. 항상 이 브랜드를 원하는 고객들이 어디에 있을지 생각을 하고 그 곳을 브랜드 가치라는 명함을 들고 잘 건네며 다녀야한다. 나의 명함이 헛되이 쓰여지지 않기를! 고객들이 어디에 있을까 부터 생각해보자. 브랜드에서 가장 깊게 고민해야 하는 것은 고객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