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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비부터 시작해 모든 트레이드오프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 스타트업. 지역 기반이라는 점에서 당근 같은 느낌도 있는 듯 하네요. 1인가구가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 딱 필요한 느낌이라 앞

배달비부터 시작해 모든 트레이드오프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식에서 시작한 스타트업. 지역 기반이라는 점에서 당근 같은 느낌도 있는 듯 하네요. 1인가구가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 딱 필요한 느낌이라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궁금하네요! "그는 "예를 들어 샴푸를 산다고 했을 때 당장 2개만 필요한데 4개 이상을 구매해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는 커머스 역사상 풀지 못한 문제"라며 "쉬운 해결법은 근처 이웃과 함께 소비하고 N분의 1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근처 여러 이웃들과 매일 함께 소비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면 가격과 수량의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고 우선 배달음식으로 검증하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훨씬 더 나은 소비를 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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