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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자산 시장이 좋지 않은 요즘, 비상장 시장에도 여지 없이 겨울이 왔다. 몇몇은 선방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테크 스타트업의 파티는 끝났다”고

모든 자산 시장이 좋지 않은 요즘, 비상장 시장에도 여지 없이 겨울이 왔다. 몇몇은 선방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지 못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테크 스타트업의 파티는 끝났다”고 분석했다. 세계 최대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와이콤비네이터(YC)는 창업자들에게 “최악에 대비하라”며 “목표는 살아남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 세계적인 투자 위축 분위기에 상장을 추진하던 한국의 스타트업들도 기업공개(IPO) 일정을 연기하는 분위기다. 새벽 배송 이커머스 업체인 오아시스도 지난해 상장 주간사 회사 선정을 마쳤지만 아직 상장 예비 심사 청구는 하지 않고 있다. 프리 IPO 투자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60% 감소했다. 2021년 상반기 프리 IPO 투자 규모는 총 1조496억원(21건)이었던 반면 올해 상반기에는 4222억원(16건)으로 대폭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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