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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개선 관련 아티클 소개] 이번에 토스에서 가상 서비스의 UX를 개선하는 채용 챌린지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 포지션에다가 너무 흥미로운 챌린지라서 바로 신청을 했어요ㅎㅎ (오늘 기준

[UX 개선 관련 아티클 소개] 이번에 토스에서 가상 서비스의 UX를 개선하는 채용 챌린지가 열린다고 합니다. 제가 원하는 포지션에다가 너무 흥미로운 챌린지라서 바로 신청을 했어요ㅎㅎ (오늘 기준으로 약 신청 마감이 4일 정도 남았네요!) 그래서인지 챌린지 주제인 UX 개선 아티클에 더 눈이 가는 거 같아요. 한동안 UX 개선 아티클을 읽지 않을까, 싶습니다 UI/UX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실생활에서 쓰던 앱에서도 UX의 불편한 점이 인식되지 않나요? 그냥 불편하다는 것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자신의 관점에서 어떤 점이 불편한지,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정리해주시는 디자이너&기획자분들 덕분에 앱 플로우의 중요성을 배워갑니다 1. '이디야 오더' UX/UI 개선하기 https://blog.naver.com/elliesmansion/222693128232 저는 이디야 오더를 처음 봤는데 전체적인 주문 프로세스와 정의, 프로세스별로 아쉬운 UX를 살펴보고 우선순위에 맞게개선한 프로토타입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UX를 개선하면서 플로우가 더 자연스럽게 넘어가고 사용자의 편의를 위한 정보가 추가되어 더 안정적인 이디야 오더가 된 게 신기했어요 2. 그린카 UX 개선하기 https://brunch.co.kr/@rlatjrwn9086/46 그린카를 사용한 기획자분의 그린카 UX 개선기, 원래 앱은 이용 절차가 빠를수록 좋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는 그린카 사용자의 주목적이 '이동 경험'보다 '이용 수단'인 경우에는 더 매끄러운 UX 플로우가 필요합니다. 주목적에 따라 만족스러운 경험을 보여줄지, 빠른 이용이 가능하게 할지 구분된다는 점에서 신기했어요 기획자라는 직업에 맞게 서비스 요구서까지 정리한 2번째 글이 인상적입니다ㅎㅎ 플로우가 반복되는 과정을 없애고 가장 중요한 요소를 상위에 있는 점과 클릭-확인-닫기라는 반복 대신 스와이프로 빠르게 조회할 수 있도록 개선된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UX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끄러운 플로우였구나, 를 느낀 게 두 글 모두 '똑같은 화면으로 되돌아가는 플로우'를 우선순위에 포함하였고 불필요한 화면을 없애도록 수정했더라고요. 화면 플로우에 똑같은 화면이 반복되는지, 불필요한 화면은 없는지 잘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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