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하나도 브랜딩이 될 수 있다! (퍼블리|PUBLY)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다보면 자주 접하고 신경쓰게 되는 분야가 "썸네일"입니다. 누구는 쉽게 휘발되는 이미지다, 썸네일의 디자인 완성도
#썸네일 하나도 브랜딩이 될 수 있다! (퍼블리|PUBLY) 콘텐츠 디자이너로 일하다보면 자주 접하고 신경쓰게 되는 분야가 "썸네일"입니다. 누구는 쉽게 휘발되는 이미지다, 썸네일의 디자인 완성도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등등 가볍게 여길 수 있지만 저는 이또한 하나의 중요한 브랜딩의 요소가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예를 들어 자주 보는 유튜브 채널이 다들 있으실텐데요. 채널 특유의 썸네일 템플릿 양식만 보고도 어! 이거 ㅇㅇ채널꺼다 라고 알 수 있는 것처럼요. 그러한 관점에서 제가 썸네일로 브랜딩이 잘 된 사례로 "퍼블리"를 예로 자주 드는데요. 이거와 관련해서 퍼블리의 썸네일 가이드와 관련된 브런치글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콘텐츠 디자이너로서 좋은 자극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썸네일의 목표 01. 보고 싶게 만든다 -> 클릭 (후킹 및 유입) 02. 콘텐츠의 내용 전달을 돕는다 (정보 전달) ✏️디자인 체크리스트 📍기본정보 - 콘텐츠의 기본 내용 / 발행 형태 (일회성, 시리즈 등) 📍마케팅 키워드 - 콘텐츠의 내용, 마케팅 (예:SEO로 노출할 핵심 내용)적으로 중요한 키워드 📍이미지 키워드 - 시각 언어 (해당 이미지에 꼭 넣어야하는 / 이미지 검색 시 키워드) 📍추가 내용 (기타 요청 사항)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디자인의 느낌 (밝게~, 참고 색상, 내용 보충 설명) 😀이러한 디자인 체크리스트를 세워두면 좋은 점 1. 마케터,PM 등 협업자와의 소통을 훨씬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2.막연히 보기 좋은 이미지가 아닌 콘텐츠를 살리는 디자인을 할 수 있다. 3.이러한 것들이 쌓여 전반전인 좋은 디자인 가이드를 만든다. 해당 브런치 글을 읽으며, 퍼블리팀의 썸네일 하나에 담긴 섬세한 인풋을 볼 수 있었고 이러한 점들이 모여 지금의 퍼블리다운 썸네일이 탄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수많은 콘텐츠들이 생기는 오늘날, "oo다운 썸네일" 즉 브랜드의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는 콘텐츠 디자인을 해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