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들의 해자라고 하면, 하나하나의 게임 프랜차이즈도 있겠지만 프랜차이즈를 계속적으로 쌓아올려가면서 그 안에 쌓인 노하우 (=엔진) 으로 이해해야 할듯 싶다. 이를 대외적으로 판매해서 돈을 버는
게임회사들의 해자라고 하면, 하나하나의 게임 프랜차이즈도 있겠지만 프랜차이즈를 계속적으로 쌓아올려가면서 그 안에 쌓인 노하우 (=엔진) 으로 이해해야 할듯 싶다. 이를 대외적으로 판매해서 돈을 버는 회사들도 있고, 엔진을 계속 고도화 하면서 다른 게임회사들은 한 번에 도달하지 못하는 개발의 어려움의 장벽을 치는 회사들도 있고... 유비소프트만 해도 그들 메인 프랜차이즈에 따라 돌아가는 대표 엔진만 4개다. 이런 해자는 단기적으로 쌓인 게 아니고 장기적인 성공과 실패, 시행착오들에 의해서 쌓여올려진 것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