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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씨엔엔플러스는 32일 만에 접힘 2. 씨엔엔 디지털 관련 서비스 확장도 멈춤 3. 현재 케이블 TV로 수익을 많이 내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확장하는 데에 집중. 4. 콘텐츠 프로바이더가 될지,

1. 씨엔엔플러스는 32일 만에 접힘 2. 씨엔엔 디지털 관련 서비스 확장도 멈춤 3. 현재 케이블 TV로 수익을 많이 내고 있기 때문에 이를 확장하는 데에 집중. 4. 콘텐츠 프로바이더가 될지, 플랫폼이 될지 어떻게 할지를 고민해야 함. -- 훌륭한 CP가 되어서 타 플랫폼에 입점하거나 제휴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 직접 플랫폼 구축하는 게 제일 좋지만, 그럴 거면 왜 접었을까 싶고. 각 회사가 쌓아둔 핵심역량이라는 게 있고, 언론사 조직은 그 역량이 플랫폼 구축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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