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날의 커리어리 - 249] 창업가와 일하는게 행복한 이유 사실 내가 스타트업에서, 창업가라 불리워지는 사람과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생각이 정리된 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아마도 2005
[꼬날의 커리어리 - 249] 창업가와 일하는게 행복한 이유 사실 내가 스타트업에서, 창업가라 불리워지는 사람과 일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생각이 정리된 지는 얼마되지 않는다. 아마도 2005년 첫눈에서 장병규 대표님과 일을하게 된 것이 그 시작이었던 것 같다. 특히 2007년부터 함께 일했던 창업가 노정석 대표는 홍보담당으로서 내 일이 어떤 곳까지 상상력을 펼쳐낼 수 있을지를 생각하게 해 준 상사다. 👱🏻♂️ 꼬날님은 그냥 안에 있지 마요. 나가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다녀요.꼬날님이 가는 곳 마다 깃발을 꽂고 오세요. 꼬날님은 콩 만한 우리 회사가 이~~만큼 크게 보이게 외연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실제로 체스터님과 일하기 시작한 후 나는 '꼬날님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꼬날님은 여전히 그 회사 홍보담당인건 맞죠?' 혹은 '꼬날님이 홍보담당은 아닌 것 같아요.'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었다. 아마도 이전까지에 비해 훨씬 더 넓고 크게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무한신뢰' 라는 것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무한 자유, 무한 신뢰, 그리고 내 일에 대한 상상력이 커질 수록, 하고 싶은 일은 더욱 더 많아지기 마련이다. - "창업가와 일하는 게 행복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