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일, 하는 사람의 말 전해요 "지금은 보편적 의미의 사진작가로 인정 받는 것에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나 스스로를 사진치유자 라고 하는거죠. 하지만 생계도 유지해야하는 게 현실이에요.
✍️ 원하는 일, 하는 사람의 말 전해요 "지금은 보편적 의미의 사진작가로 인정 받는 것에 관심이 없어요. 그래서 나 스스로를 사진치유자 라고 하는거죠. 하지만 생계도 유지해야하는 게 현실이에요. 그래서 내년쯤 '마음을 찍어주는 사진관'을 만들어보려고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있어요." 💬 임종진, 사진치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