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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맥주의 마케팅 스토리는 언제 접해도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면이 있어요. 작은 브랜드 브랜딩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 그 자체가 되자! “제주”라는 지역의 가치를 더해 다른

제주맥주의 마케팅 스토리는 언제 접해도 무릎을 탁 치게 하는 면이 있어요. 작은 브랜드 브랜딩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주 그 자체가 되자! “제주”라는 지역의 가치를 더해 다른 수제맥주들이 카피 할 수 없는 차별성을 만들기 ✔️이건 제주 맥주에서 했지 제주라는 공공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누가 봐도 제주 맥주에서 한 것으로 인식되기 위한 뚜렷한 “규칙”과 “정의”를 정하기 ✔️인풋 대비 아웃풋을 명확하게 따지기 아웃풋은 매출 뿐 아니라 “임팩트” 브랜드의 키펀치가 확실히 전달되느냐를 보기 이런, 규칙 아래서 탄생 한 것이 연남동 팝업, 제주 한달살기, 맥BTI 등 제주 맥주만의 강력한 마케팅 활동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밖에 제주맥주와 권진주 CMO의 의미있는 인사이트들이 담겨져 있는 인터뷰이니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브랜드에서도 곧 팝업을 준비하고 있는지라 저는 특히, 요즘의 팝업 마케팅에 대한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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