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생각 조각]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지만 대화에 참여하는 전 인원이 방어기제를 내려두고 각자의 기준과 니즈를 의견으로 내고 서로가 납득하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으로 조율하는 데에 목적이
[오늘의 생각 조각] 오픈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지만 대화에 참여하는 전 인원이 방어기제를 내려두고 각자의 기준과 니즈를 의견으로 내고 서로가 납득하고 움직일 수 있는 방향으로 조율하는 데에 목적이 있을 때 이 소통방식이 원활하고 생산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의문이 드는 일에는 판단하기 전에 먼저 묻는 것을 주저하지 않고 생각이 다른 일에는 윈윈할 수 있는 공통의 목표가 있을 지 함께 이야기하는 문화가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나와 내가 하는 일을 드러낸다는 것은 티를 내기 위함이 아니라(일 수도 있지만) 상대방의 일을 돕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모두가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더욱 강력한 맨파워를 가진 조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피드백은 이를 더 잘 가꾸어나갈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장치 같습니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누군가 제안한, 진행한 일을 더 좋은 결과로 만들고 동료들에게 개선과 응원의 역할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마치 거울과도 같아서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고 스스로를 다각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이보다 강력한 도구가 있을까요? 대부분은 거창한 평가가 들어간 것보다 자주 담백하게 던질 수 있는 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볍고 솔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