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좋은 글을 봤습니다. 아마존 에반젤리스트이신 윤석찬님의 글입니다. 아마존에서 배운 글쓰기, 소통 방식에 관한 글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가장 첫번째인 데이터를 기반한 명확한 문장이
오랜만에 좋은 글을 봤습니다. 아마존 에반젤리스트이신 윤석찬님의 글입니다. 아마존에서 배운 글쓰기, 소통 방식에 관한 글입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가장 첫번째인 데이터를 기반한 명확한 문장이 정말 좋다고 생각 합니다. 실무를 하면서 종종 ~이럴 것 같은데, ~이래서 이런 것 같습니다 등등 대개 추측성의 말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실무를 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소통이 결국, 버그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도 늘 불만이었고 고치려고 많이 노력 하는 편인데, 한 번 습관화가 되니 쉽지 않습니다. 좋은 습관을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는 좋은 것을 계속 익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쁜 습관을 멀리하는 것도 좋지만, 좋은 예시를 많이 봐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 점에서 이 글은 정말 앞으로 어떻게 글을 쓰고, 말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길라잡이 같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