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먼 길을 돌아서 제 일과 적성을 찾았지만, 돌아서 생각해보니 그 길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길이었던 듯해요. 목표를 미리 정해두면 마음이 경직되니 생각대로 삶이 풀리지 않더라도 조급해하거나 집착
저는 먼 길을 돌아서 제 일과 적성을 찾았지만, 돌아서 생각해보니 그 길이 저에게 가장 알맞은 길이었던 듯해요. 목표를 미리 정해두면 마음이 경직되니 생각대로 삶이 풀리지 않더라도 조급해하거나 집착하지 않았으면 해요. 마음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니까요.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주되 조금씩 도와주는 것이 최선인 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는 것처럼 자신을 친절하게 돌봐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