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을 세우려면 ‘왜’부터 시작하자] : 왜 이 기능이 필요할까? “남들 다 있는 리뷰 시스템이 없으니 빠르게 만든다”(X) “다른 사용자의 후기를 보면 구매 의사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을 테니
[가설을 세우려면 ‘왜’부터 시작하자] : 왜 이 기능이 필요할까? “남들 다 있는 리뷰 시스템이 없으니 빠르게 만든다”(X) “다른 사용자의 후기를 보면 구매 의사결정을 쉽게 내릴 수 있을 테니 리뷰 시스템을 만든다”(O) 가설은 써놓고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가설’을 어떻게 설정했는지에 따라 이를 검증할 수 있는 정량적 기준인 ‘지표’가 달라진다. ❌ 가설이 없을 때의 측정 지표 예시 * 리뷰 시스템 런칭 후 한 달 간 등록되는 신규 리뷰 수 * 구매 대비 리뷰 작성률 등 ⭕️ 가설이 있을 때의 측정 지표 예시 (->지표 드릴다운이 가능해진다!) * 리뷰 시스템 런칭 후 ‘한 달 간 등록되는 신규 리뷰 수’ * 이 중 ‘다른 사람의 구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리뷰’ 비중(단, 추가로 ‘구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 리뷰는 무엇인가’라는 정의가 필요) * 리뷰가 실질적인 구매 의사결정에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리뷰가 있는 상품과 없는 상품의 구매 전환율’ 비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