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강남] "공간을 통한 쇼핑플랫폼의 패션브랜드화, 무신사" 온라인 속에 눈으로만 존재했던 것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오고 여기서 '옴니 채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브랜드를 공감각적으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 "공간을 통한 쇼핑플랫폼의 패션브랜드화, 무신사" 온라인 속에 눈으로만 존재했던 것이 오프라인으로 옮겨오고 여기서 '옴니 채널'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브랜드를 공감각적으로 각인시켜 브랜드를 고객 깊숙이 침투시키는 것 시기적인 특성을 활용해 새로움 속에 버추얼 캐릭터, 경험의 새로운 방식, 경험을 기록하는 새로운 시도 등을 통해 무신사가 이제는 쇼핑플랫폼에서 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만들어내는 것을 보여준 무신사 스탠다드 강남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온라인 주문 x 오프라인 픽업, 라이브 피팅룸x무선스마트스크린, SNS 연계 등 OMO(Online Merge with Offline)를 통해 쇼핑플랫폼+패션브랜드로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공간을 통해서 가능하게 한다. 공간은 경험을 매게로 하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오프라인 공간은 현실 공간으로의 오감을 체험할 수도 있고 가상공간을 만들어내고 기존에 감각 위에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방법까지 이런 곳을 연 5,200만명의 유동인구가 존재하는 '강남역' 인근에 만들었다는 것이 홍대와는 또 다른 무신사의 고객확보 전략의 시도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