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PO나 개발자 분들 주변에서 만나면서 느낀 점은, 금융 시장에서 뭐가 변할 때 가장 빨리할 수 있는 조직이 어디일까 (회사 떠나서 조직 느낌으로) 하면 토스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토스 PO나 개발자 분들 주변에서 만나면서 느낀 점은, 금융 시장에서 뭐가 변할 때 가장 빨리할 수 있는 조직이 어디일까 (회사 떠나서 조직 느낌으로) 하면 토스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차피 앞으로 계속 바뀔텐데 (가능하면 긍정적인 방향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대응이 가장 빠르고 적응이 가장 빠른 회사가 가장 장기적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지금 당장 예치된 금액이 (물론 중요하지만) 전부가 아니다 라는 생각도 종종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