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돌아다니는 OKR이라는 망령 OKR이 한국에 퍼지게 된 것은 스프린트, 애자일 등과 비슷한 방식이었는데 유명한 VC인 존 도어가 구글에 전수에 해준 비법! 같은 형태로 한국에 퍼졌다
✅ 한국에 돌아다니는 OKR이라는 망령 OKR이 한국에 퍼지게 된 것은 스프린트, 애자일 등과 비슷한 방식이었는데 유명한 VC인 존 도어가 구글에 전수에 해준 비법! 같은 형태로 한국에 퍼졌다 OKR은 사실 되게 명확한 정의가 있다. "주기적으로 목표(Object)를 설정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핵심 결과(Key Result)들을 정의해 성과를 관리한다." 사실 이 이상이 없을 정도로 간단하다. 이 좋은 OKR이 한국에서는 왜 망령이 되었을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성과를 관리한다' 라는 정의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사용되어야 할 OKR을, 평가와 관리의 방법으로 사용하게 되니 주관적이고 비현실적인 달성 목표와 달성 실패를 매번 겪게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