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체면 때문에 힘들다 말하는 게 힘들 때, '징징댈 용기' 체크리스트 [ ✔ ] 나의 힘듦을 평가하는 기준이 나에게 있다. : ‘다른팀은 야근 더 많던데..’ , ’선배들도 다 이랬다던
자존심,체면 때문에 힘들다 말하는 게 힘들 때, '징징댈 용기' 체크리스트 [ ✔ ] 나의 힘듦을 평가하는 기준이 나에게 있다. : ‘다른팀은 야근 더 많던데..’ , ’선배들도 다 이랬다던데…’ 라고 생각했나요? 내가 힘들면 그건 힘든 게 맞습니다. 평가의 기준은 자신이어야 합니다. [ ✔ ] 매사에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 ‘감정적인 사람으로 찍히면 어떡하지?’ 우리는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예요. 모두 다른 인격을 가졌고, 모든 오늘이 처음 겪는 일입니다. 어떻게 늘 이성적일 수 있겠어요? [ ✔ ] 내가 직접 해 볼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는다. : ‘그래봤자 어차피 바뀌는 건 없어.' 아닐걸요? 내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고, 나를 단련하며 타이밍을 노릴 기회가 올 것입니다. 오늘 명상하며 상상해 본 숲 속 S.O.S를 현실에서도 찾아 보세요. - 일의 기쁨보다 슬픔이 커질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내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것, 내려놓기 싫은 것이 무엇이기에 나는 버티고 있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오는 데 들인 시간과 노력 때문인가요? 그래서 그것을 내려놓으면 나는 더이상 내가 아니게 되나요? 또는 약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은 자존심 때문일 수도 있겠지요. 남에게 보이는 체면이 중요한 한국 사회에서 나의 취약성을 고백하는 용기를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위의 체크리스트를 확인해 보시고, 나에게는 나를 지킬 용기가 있는지 한 번 돌아보세요. 출처 : 뉴스레터 오늘의 컬러 명상 #23. 답답할 때 딥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