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100 [탑건:매버릭 본 기념 비행기 역사 정리] 1. 하늘을 나는 꿈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 찾을 수 있다. 이카로스가 밀랍 날개를 달고 날다가 추락한다. 이후 레오나르도 다
#072/100 [탑건:매버릭 본 기념 비행기 역사 정리] 1. 하늘을 나는 꿈의 시작은 고대 그리스의 신화에서 찾을 수 있다. 이카로스가 밀랍 날개를 달고 날다가 추락한다. 이후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몇 가지 날개를 설계한 그림이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홍길동이 바람을 타고 날았다는 기록이...) 2. 베르누이(1700~1782)가 '베르누이 정의'를 발표한다. 유체역학은 비행기가 날아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조지 케일리(1773~1857)는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4가지 힘(양력, 중력, 추력, 항력)을 최초로 이해한다. 4. 이 시기에 산업혁명으로 영국의 제조공정이 기계화된다.(1760~1820) 5. 몽골피에 형제는 1783년 유인 열기구로 하늘을 날았고, 오토 릴리엔탈(1848~1896)은 글라이더로 하늘을 날았고, 앙리 지파르는 1852년에 바람을 잔뜩 넣은 풋볼 모양의 풍선에 프로펠러 단 비행선으로 하늘을 날았다. 6. 드디어 1903년. 자전거를 팔고 수리하던 라이트 형제가 플라이어호를 만들어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한다. 7. 2차 세계대전 때 여압장치(높은 고도에서 기내 압력과 공기 조절)를 개발, 높이 나는 비행기를 만들어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면 전쟁이 평화적으로 끝날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B-29(최초이자 유일하게 핵폭격을 한 비행기)에 여압장치를 달고 날아가 히로시마에 원폭을 투하했다. 8. 1947년. 최초로 초음속 비행을 한다. 라이트 형제가 최초의 동력 비행으로 37m를 날아간 지 불과 44년 만이다. 9. (2022년. 매버릭이 마하 10으로 날아서 세상에서 가장 빠른 인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