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그래도팜의 기토를 먹고 토마토의 신세계에 눈을 뜬 후 쭈욱 팬의 마음으로 그래도팜을 응원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친환경 식품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비건” “대체육” 이
3년전 그래도팜의 기토를 먹고 토마토의 신세계에 눈을 뜬 후 쭈욱 팬의 마음으로 그래도팜을 응원하고 이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친환경 식품 시장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는 “비건” “대체육” 이지만, 종자의 다양성 또한 들여다 봐야 할 중요한 주제입니다.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씨앗은 로열티를 지불하고 있고, 씨앗을 받아 심는 방식이 아닌 매년 씨앗을 사야하는 생산성을 위해 개량 된 F1 씨앗입니다. 종의 다양성을 지키는 그래도팜의 에어룸 토마토 이야기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주문하셔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 오늘의 롱블랙에 소개된 글과 제 블로그 글도 한 번 들러주세요. 그래도, 그럼에도. 유기농 재배를 통해 새로운 농업의 길을 만드는 “그래도팜” - https://fayem.tistory.com/m/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