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 "스태프들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엇을 뿐입니다" 정말 똑똑한 사람은 본인이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공으로 넘깁니다 이런 경우와 반대로 본인의 공이나
배우 황정민 "스태프들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얹엇을 뿐입니다" 정말 똑똑한 사람은 본인이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의 공으로 넘깁니다 이런 경우와 반대로 본인의 공이나 지분이 적음에도 본인이 한것으로 포장하는 사람들도 잇습니다. 결국엔 해당 업무에 개입된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분노를 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