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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유니버스의 핵심 '소셜화폐' 플랫폼 전략은 이원화 되고 있습니다 덩치를 키워 슈퍼앱이 되거나 혹은, 다른 플랫폼 위에 가상의 플랫폼 즉 메타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메

✅ 브랜드 유니버스의 핵심 '소셜화폐' 플랫폼 전략은 이원화 되고 있습니다 덩치를 키워 슈퍼앱이 되거나 혹은, 다른 플랫폼 위에 가상의 플랫폼 즉 메타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메타 플랫폼에서 브랜드 유니버스를 활성화 위해서는 일반적인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AARRR퍼널 을 토대로 플랫폼을 수립합니다. 하지만 메타 플랫폼의 차이는 고객을 플랫폼 자체가 아닌 우리의 세계관으로 끌어들인다는 점 입니다! (아뉘 근데.. 메타고..유니버스고...무슨소리..? 자세히 알고싶다면 참고해주세요) https://brunch.co.kr/@travlr/285 📌 공급자와 수요자가 주고 받는 소셜화폐는 제품이 아니라 관심사 플랫폼 기업이라면 자사의 플랫폼에 등록할 사람과 보려는 사람이 존재해야 하지만 (오늘의 집, 당근마켓, 배달의 민족) 비플랫폼 기업으로 브랜드 유니버스를 만들려는 것이라면 그 역할은 SNS가 대신합니다여기서 공급자와 수요자가 주고 받는 것은 제품이 아니라 자신들의 관심사입니다. 이것이 바로 '소셜 화폐'입니다 '간단히 말해 SNS에 올릴 가치가 있는가?' '그리고 그걸 보려는 사람이 존재하는가?' 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기존 미디어들과는 다르게 SNS 에서는 메시지가 개인 미디어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소비자는 하나하나 메시지에서 맥락을 발견해서 기억하게 됩니다. 최근 캠핑 필수템으로 알려져 재고 부족 현상까지 겪은 LG의 '룸앤TV'를 예로 들 수있습니다. 룸앤TV 는 제품의 '기능' 보다 '소셜 화폐'에 집중했기 때문에 성공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룸앤 TV는 새로운 기능 자체 보다는 캠핑과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을 자랑하고 싶은 사람들의 니즈와 결합했습니다. 결국 제품을 라이프 스타일이나 취향을 공유하는 아이템으로 활용한 것 입니다. -룸앤TV 기사-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2/06/14/MKKWQQ24QZAZRFHA35RGLS5L6U/ 📌 제품이 도드라질 필욘 없으나 시그니처는 반드시 필요함 여기서 중요한 점은, 제품이 꼭 도드라질 필요는 없지만 누구나 알아볼 시그니처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 입니다. 간판도 없는 가게를 사진만 보고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또 나도 직접 경험하고 싶은 시그니처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브랜드는 어떤 면이 소셜화폐화 될 수 있을까요? 디지털 공간에서 소비자들이 보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그 요소는 무엇일까요? 브랜드 유니버스 만들기의 시작이자, 끝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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