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서를 안 보는 개발자] "아무래도 글 위주로 되어 있으니까 눈에 잘 안들어 오는것도 있고 디자인 나오기 전까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기획서랑 개발이랑 구성이 다르니 요구사항만 이
[기획서를 안 보는 개발자] "아무래도 글 위주로 되어 있으니까 눈에 잘 안들어 오는것도 있고 디자인 나오기 전까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기획서랑 개발이랑 구성이 다르니 요구사항만 이해하고 나면 그 이후는 디자인 문서만 보고 개발 하는 편이에요" 👉 피그마와 Given-when-then 방식으로 협업 문서를 일원화하고 개발 효율을 높이고자 함 협업 툴로 피그마를 선택한 이유 1) 디자인을 결과물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고 최신 업데이트를 유지할 수 있다. 2) 모든 구성원(기획-디자인-개발- QA)의 공동 편집이 가능하다. Given-when-then 방식 (예시) 1) Given: 일정 생성 팝업에서 2) when: 반복 옵션 설정 select box를 선택하면 3) then: 반복 주기 설정 dropdown list가 노출된다 ⭕️ 디자인 최신화를 위한 방법으로는 좋음 ❓ UI 인터렉션에 국한된 내용처럼 보여서 아쉬움 ❌ 인터렉션을 줄글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부정적임(저걸 다 작성해야만/읽어야만 알 수 있는 내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