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 짐보관 공유 서비스 스태셔🧳 ] 지역의 호텔과 상점 등에서 남는 공간을 활용해 짐을 보관해주는 공간 공유 서비스인 영국의 스타트업 스태셔.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의 주요 도시에 2

[ 짐보관 공유 서비스 스태셔🧳 ] 지역의 호텔과 상점 등에서 남는 공간을 활용해 짐을 보관해주는 공간 공유 서비스인 영국의 스타트업 스태셔.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독일의 주요 도시에 200여개의 스팟이 있어서 여행객들은 짐을 두고 도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짐을 맡아주는 가게는 버려지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올릴 수 있고, 짐을 맡기러 온 여행객은 짐만 맡기고 가는 것이 아니라 해당 상점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물건을 구매할 수 있어 예상치 못한 매출을 얻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편의점을 활용해서 여행객들에게 이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마침 GS25에서 스태셔와 함께 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한다. 서울, 신촌, 이태원 등 10여개 지점에서 테스트 후 제주 등 지방까지 확대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여행객들의 캐리어 같은 큰 짐 보관 서비스를 시작으로, 지하철의 물품보관함처럼 BOX25를 활용하여 작은 물품 보관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되면 좋을 것 같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