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경험은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일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송받던 스타쉐프 앤서니 보데인. 그가 스스로 목숨을 거둔 이유 속에서 조승연 작가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경험은 많이 할수록 좋은 것일까?🤔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고 칭송받던 스타쉐프 앤서니 보데인. 그가 스스로 목숨을 거둔 이유 속에서 조승연 작가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 Key Point 01.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비교적 높은 심리적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불안할수록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그 경험에 강하게 몰입하기 때문입니다. 02. 그러나 지식과 경험의 추구가 항상 인간에게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싶었던 파우스트는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 팔며 지옥불에 떨어지게 됩니다. 극강의 새로움의 중독되었던 스타쉐프 앤서니 보데인은 스스로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03. 우리는 쉽게 새로움에 대한 열망으로, 우리에게 안정감을 주는 것들을 잊고 살아갑니다. 정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안정과 새로움의 균형을 잘 지켜나갈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Insight ✔️ 안전지대 밖으로 항상 나아가는 것만이 제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든다고 생각했습니다. 새로움의 강도가 셀수록, 쏟아지는 기회들 또한 많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이 영상을 보고, 항상 극단만을 추구하는 것이 행복은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새로움의 이면에는 불안감과 두려움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저 또한 안정감을 깨는 도전을 하며, 상당히 불안해했던 기억들이 떠오릅니다. 그 불안감을 스스로 어느 정도 감내할 수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 영상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안정감도 나의 삶을 지지하는 하나의 기둥임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 어느 것이든 지나치면 좋을 게 하나 없다는 말이 고전처럼 내려오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나봅니다. 앞으로 불안(도전)과 안정(익숙)의 균형잡힌 비율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