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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디자인 취준생, 이직생을 위한 생존 전략 '콜드 이메일' UX/UI 디자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이라면 공개채용이 줄어들고 있는 요즈음, 취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느끼는 분들이 계실

UX디자인 취준생, 이직생을 위한 생존 전략 '콜드 이메일' UX/UI 디자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이라면 공개채용이 줄어들고 있는 요즈음, 취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느끼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신입 지원자에게 추천채용을 도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도전하고자 한다면 길이 있다고 생각하며, 제가 취준생일 때에 굉장히 유용하게 썼던 콜드 이메일 전략을 소개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영업 마인드를 가지고 공격적으로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공개채용을 통해서 회사를 다녔는데, 미국에 오니 공개채용이 아닌 추천채용이 대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UX업계에 지인 없이 미국에 온 이방인이었기에 공격적인 전략은 저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것이 콜드 이메일이었어요. 저는 이것을 미국에서 사용했지만, 공개채용이 줄어드는 한국의 취업시장에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콜드 이메일이 무엇인지부터, 왜 이게 효과적인지, 그리고 이걸 활용해서 성공을 해본 저의 경험담까지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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