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100 [대화는 필요한데 말하기는 싫다.] 1. 60~70년대는 화병이 있었다. 80~90년대는 우울증이 등장했고, 2000년 이후 감정표현불능증(Alexithymia)이 나타났다. 2
#073/100 [대화는 필요한데 말하기는 싫다.] 1. 60~70년대는 화병이 있었다. 80~90년대는 우울증이 등장했고, 2000년 이후 감정표현불능증(Alexithymia)이 나타났다. 2. 우버와 타다를 이용한 사람들은 한결같이 '편하다.'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버와 타다는 고객에게 말을 걸지 않기 때문이다. 3. 어떤 사람들은 자주 가는 카페에서 어느 날 아는 척하면 부담을 느낀다. 그리고 다음에는 그곳에 안 가게 된다. 4. 뇌는 복잡한 패턴을 처리할 때 에너지를 많이 쓴다. 사람의 얼굴은 우리가 느끼는 것보다 복잡한 패턴으로 이뤄져 있다. 5. 요즘은 나랑 맞지 않는 사람과 관계를 좋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손절하라는 메시지가 더 많다. 6. 재택근무가 풀리면서 대면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고 한다. 근데 IT기술은 비대면을 활성화하는 쪽으로 계속 발전하고 있다. 7. 1~6번을 보면 인간적인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곳에 기회도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