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바닥에 연쇄창업가다, 실리콘밸리 창업가 출신이다 등으로 스스로를 팔고 다니면서 스타트업 창업가로 혹은 투자자나 이해관계자로 이 바닥 전방위 곳곳에 침투하거나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어르신부터
스타트업 바닥에 연쇄창업가다, 실리콘밸리 창업가 출신이다 등으로 스스로를 팔고 다니면서 스타트업 창업가로 혹은 투자자나 이해관계자로 이 바닥 전방위 곳곳에 침투하거나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어르신부터 20대 초반 청년까지 다양하게 있다. 대부분은 창업을 했었다, 해봤다만 이야기하고 결과가 어땠는지는 쏙 빼놓는다. 당연한 말이지만 성공했다면 저런 거 팔고 다니지 않았을거다, 주위에서 먼저 알아봐줬을테니 말이다. 이런 실패한 사람들 다수가 자신의 실패담이 아니라 남의 성공담 팔고 다니는 거 보면 헛웃음 밖에 안나온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