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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어보이는 말 하면서 머리 나쁜 추종자들 몇몇이 따르는 거에 뽕 맞아서 사업한다며 대표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관종질하는 사람들이 많다. 뭐 자기 선택에 자기 만족으로 사는거고 추종자들 역시

뭔가 있어보이는 말 하면서 머리 나쁜 추종자들 몇몇이 따르는 거에 뽕 맞아서 사업한다며 대표라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관종질하는 사람들이 많다. 뭐 자기 선택에 자기 만족으로 사는거고 추종자들 역시 자기들 선택이니 무슨 일이 생겨도 자기들이 책임을 지면 될 뿐 전혀 관심 없다. 그런데 사업한다면서 그냥 자기 장사를 정말 사업인양 생각하며 떠들고 다니는건 창피하지 않나? 개인이던 법인이던 들어오는 돈 다 자기가 쓸 돈만 겨우 벌 정도면 그건 그냥 프리랜서다. 앞에다 별의별 말 다 붙여도 말이다. 최소 직원 몇명 고용해서 월급이라고 줘보고 회사 이름으로 세금은 내봐야 사업한다 말할 수 있을거다. 뭐 대부분 저러다가 별 시덥지 않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내로남불 논리로 결국 다시 남의 밑에 들어가서 월급 받는다. 물론 그러면서도 자기 뜻에 맞는 곳이라며 자기가 회사를 선택한 것이고 그 회사가 자기한테 삼고초려해서 가 준 것(?)처럼 말한다. 그야말로 어이가 없는거지~ 자기 멋과 착각에 사는 건 자유지만, 저런 사람 데려간 회사도 제 정신이 아닌 건 마찬가지다. 사람 보는 눈이 없는 것이니 말이다. 창업가는 창업가다워야 하고, 사업가는 사업가다워야 하고, 직장인은 직장인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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