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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제약회사 “인력 감축은 한국화이자만의 일이 아니다. 화이자는 올해 들어 브라질과 인도에서 326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화이자 외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에서도 칼바람이 불고 있다.

#엔데믹 #제약회사 “인력 감축은 한국화이자만의 일이 아니다. 화이자는 올해 들어 브라질과 인도에서 326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화이자 외 글로벌 빅파마(대형 제약사)에서도 칼바람이 불고 있다. 스위스 제약사인 노바티스는 지난 4월 전 세계 직원 10만8000명 중 8000명을 줄인다고 밝혔다. 미국발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우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경제 여건 악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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