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 마케팅, AARRR에 대한 오해 1. 반드시 AARRR을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우선은 고객의 첫 경험이 잘 유도되고(활성화 단계), 그런 다음 재방문이
그로스 마케팅, AARRR에 대한 오해 1. 반드시 AARRR을 순서대로 진행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우선은 고객의 첫 경험이 잘 유도되고(활성화 단계), 그런 다음 재방문이 지속되어(리텐션 단계) 어느정도 재방문 고객을 확보한 후에, 고객의 유입을 위한 광고를 진행하는것이 옳습니다.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데, 유입만을 강조하면 오히려 밑빠진독에 물붓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꼭 AARRR 모델이 순서대로 진행될 필요는 없다는 점을 여러분께 강조하고 싶습니다. 2. 비즈니스 모델의 형태에 따라 꼭 모든 단계가 실행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들면 리텐션 단계의 경우, 사실 재방문을 유도해야만 하는 비즈니스가 있고, 한번만 경험하고 나서 고객의 경험이 끝나는 비즈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수익화 단계의 경우, 시장 규모가 어느정도 정해져 있다면, 해당 시장 규모에 맞게만 행동을 가져가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업종이 AARRR에 있는 모든 단계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 비즈니스에서는 어떤 단계가 최우선적으로 필요한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자 이렇든 AARRR은 말 그대로 사고를 위한 프레임워크이기 때문에 참으로 추상적이고 사람들마다의 해석도 다릅니다. 허들러스는 다양한 고객사의 그로스마케팅 내재화를 돕고 있습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단계들을 실행으로 옮겨야만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앞으로 진행하겠습니다.